왜 톨스토이인가
러시아문학
왠지 어렵고, 심각하고, 그런데 뭔가 있어 보이죠?
네, 뭔가 있습니다.
그리고 어렵거나 심각하지만은 않답니다.
러시아문학은 수수께끼라고들 생각하는데, 러시아문학의 대주제인 삶이 곧 수수께끼니까요.
AI 시대, 우리가 러시아문학을 계속 읽어야 할 이유입니다.
2026년 10월,
톨스토이 단편으로 시작, 이후 톨스토이 3대 장편, 도스토옙스키 4대 장편, 러시아 시와 로망스, 현대 문학, 노벨문학상 작가 등, 계속 이어집니다.
김진영 전 연세대학교 노어노문학과 교수가 리드합니다.
지금 신청하세요.
많은 분의 관심과 호응으로
1기 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.
2027년 초부터 진행될 2기 독서 모임을
기대하세요.
연말에 공지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
10월 둘째 주 시작. 월 2회, 2시간 총 6회 모임.
모임 방식: 함께 읽고 질문하고, 생각하고, 답하기
작품: 「유년시대」, 「세바스토폴 이야기」, 「루체른」, 「이반 일리치의 죽음」, 「크로이체르 소나타」, 「가정의 행복」 등을 중심으로
회원: 10명 이내
회비: 1회 3만원, 3개월 15만원
하나은행 145-910026-95404 (운심석면문화재단)
장소: 운심석면 (종로구 평창6길 45)
일시: 둘째, 넷째 토요일 오후 2시~4시
(참석자들과 협의하여 변경가능)
이메일 문의: woonsim.info@gmail.com
메세지 문의: 010-6734-236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