왜 톨스토이인가: 단편을 중심으로
러시아문학. 왠지 어렵고, 심각하고, 그런데 뭔가 있어 보이죠?
네, 뭔가 있습니다. 그리고 어렵거나 심각하지만은 않답니다.
러시아문학은 수수께끼라고들 생각하는데, 러시아문학의 대주제인 삶이 곧 수수께끼니까요.
AI 시대, 우리가 러시아문학을 계속 읽어야 할 이유입니다.
2026년 10월, 톨스토이 단편으로 시작, 이후 톨스토이 3대 장편, 도스토옙스키 4대 장편, 러시아 시와 로망스, 현대 문학, 노벨문학상 작가 등, 계속 이어집니다.
김진영 전 연세대학교 교수가 리드합니다.
지금 신청하세요. 8월 1일~25일까지 신청하신 분들께 개별 연락 드립니다.
장소: 운심석면 (종로구 평창6길 45)
기간: 10월 둘째 주 시작. 월 2회, 2시간
일시: 둘째, 네째 수요일 오후 2시~4시
이메일 문의: woonsim.info@gmail.com
메세지 문의: 010-6734-2361